드론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(PX4, Gazebo, ROS2)
시각장애인의 키오스크 접근을 돕는 AI 드론 에이전트를 만들고 있다. 지난 글에서 기체와 카메라를 골랐고, 이번엔 그게 도착하기 전까지 뭘 했는지에 대한 기록이다.PX4, Gazebo, ROS2가 각각 뭔가시작하면서 제일 헷갈렸던 게 이거였다. 이름은 다 들어봤는데 뭐가 뭔지 몰랐다. 정리하면 이렇다.PX4 — 드론의 두뇌드론이 뜨려면 프로펠러 4개의 회전수를 초당 수백 번 조절해야 한다. 바람에 밀리면 반대쪽 모터를 더 돌리고, 기울면 바로잡고.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. PX4가 그걸 한다.실기에서는 Pixhawk라는 보드 안에 들어간다. 그런데 이걸 PC 위 프로그램으로 그냥 돌릴 수도 있다. 그게 SITL(Software In The Loop)이다.여기서 중요한 점 하나. PX4 입장에선 ..
